주체105(2016)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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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높이 매일 전투계획 120%로 넘쳐 수행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매일 전투계획을 120%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강철증산으로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을 결사옹위하고 대고조의 력사를 창조해온 전세대들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로동자들의 심장마다에 심어주는 정치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전개하는 한편 전투장마다에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높이 울려퍼지도록 하고있다.

원료,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초고전력전기로와 압연, 단조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강철생산의 선행공정을 맡고있는 보산제철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자력자강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주체철생산에서 혁신의 불바람을 일으키고있다.

이들은 합리적인 원료장입방법을 받아들이고 회전로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전투 첫날계획을 110%로 넘쳐 수행한 기세로 주체철생산을 계속 늘여가고있다.

강철직장의 용해공들도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이들은 《모든 힘을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하여!》라는 구호를 심장에 새겨안고 증산투쟁을 힘차게 벌려 매일 강철생산실적을 계획보다 1.4배로 끌어올리는 자랑을 떨치였다.

생산현장마다에서 따라앞서고 따라배우며 경험을 서로 나누는 집단주의적경쟁열풍이 쇠물보다 더 뜨겁게 휘몰아치는 속에 1호, 2호초고전력전기로의 용해공들이 전투이전에 비하여 하루평균 한차지의 쇠물을 더 생산해내고있다.

너도 나도 만리마기수가 되기 위한 혁신운동이 여러 생산단위들에서 힘차게 벌어져 련합기업소적인 압연강재생산량이 계획보다 1.3배로 뛰여올랐으며 1만t프레스직장, 6천t프레스직장에서도 단조품의 질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전개되여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전후 천리마가 날아오른 력사의 땅에서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기적과 전설을 창조해갈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투쟁으로 하여 강선은 용암마냥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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