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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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참가하였던 총련일군들 격정을 토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베풀어주신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대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참가하였던 총련일군들이 격정을 토로하였다.

부영욱 총련 오사까부본부 위원장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으로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여 직접 체험한 잊지 못할 나날들에 대해 돌이켜보면서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사업을 조직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의 도착과 대회참가,숙식조건보장,방문일정에 이르기까지 그토록 세심한 관심을 돌려주실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드리는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축하문을 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랑독하고 축기를 정중히 증정하는 최상최대의 영광을 받아안은데 대해 언급하고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축기를 정중히 올리는 저와 축하단 부단장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였다.

우리가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맹세의 말씀을 올리였을 때에는 또다시 우리의 손을 잡고 흔들어주시면서 총련에 대한 믿음의 말씀을 주시였다.

뿐만아니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 군중대회 및 군중시위 주석단에 저를 불러주시고 군중시위가 끝난 다음 환호하는 군중들에게 답례를 하시다가 인사를 올리는 저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였다.

남다른 특전과 특혜를 받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친어버이사랑과 숭고한 동포애, 민족애를 가슴가득 느꼈다.

조국방문의 나날 가까이 있는 자식보다 먼데 있는 자식을 더 아껴주고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을 페부로 절감하였고 원수님을 중심으로 한 조국인민들의 일심단결이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음을 확신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념원대로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믿고 따르면 오늘의 난국을 뚫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반드시 열어제낄수 있다는 신심이 솟구쳐오른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총련결성 6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에서 제시된 5대과업을 앞장에서 관철해나감으로써 원수님의 믿음과 사랑에 충정으로 보답할것이다.

서춘원 총련 아이찌현본부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개회사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의 먼길을 걸어오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잊을수 없는 혁명동지들의 이름을 한명한명 불러주시였는데 거기에는 한덕수의장의 이름도 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언제나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는 그이의 고결한 동지애의 세계에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의 구절구절에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100% 계승하고 더욱 빛내이며 조국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그이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새겨안았다.

또한 경축행사들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는 조국인민들의 모습,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조국의 참모습을 보고 우리 나라가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으로 될것이라는 확신을 가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쳐주신 웅대한 설계도따라 나아갈 때 조국의 강성번영과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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