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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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청년단체들 현 당국에 6.15  민족공동행사보장 강력히 요구

지난 10일 남조선의 청년단체들이 현 당국에 6.15 민족공동행사를 보장할것을 요구하여 롱성투쟁을 벌렸다.

한국청년련대 공동대표 정종성은 통일부가 있는 정부청사앞에서 가진 6.15청년학생본부 기자회견에서 《이번 개성에서 열리게 될 민족공동행사를 보장하는가 안하는가, 그것이 박근혜<정부>가 진정 통일을 바라는가 아닌가를 가늠하는 시금석과 기준점이 될것》이라고 하면서 《북녘에 있는 청년학생들 만나고싶습니다. 박근혜정부, 진정 통일할 의지가 있다면 민간차원의 교류와 협력 반드시 보장해야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청년학생들,오늘 기자회견뿐만아니라 오늘 24시간롱성을 통해 민족공동행사성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하였다.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 의장 김한성도 《남과 북의 대학생이 모여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하나되는 평화적인 분위기를 만들면 남북관계가 더욱 개선될수 있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6.15청년학생본부 상임대표 전준호와  천도교청년회 사무국장 최성희 《통일부 장관에게 보내는 촉구서한》랑독을 통해 《시간이 갈수록 남북간의 대립과 반목,의심은 깊어지고있다. 지금은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결단이 필요한 때이다.》고 하면서 《민간교류를 허용하고 당국자간 대화를 재개해야 한다. 6.15공동선언발표 16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보장하고 민간교류를 허용함으로써 화해분위기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사회를 맡은 6.15청년학생본부 집행위원장 손동대는 《6.15남측위수준에서 구성했던 민족공동행사 남측대표단의 방북신청을 통일부에서 공식적으로 허가하지 않겠다고 통보해왔다.》고 처음으로 공개했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전날 6.15남측위원회가 개성6.15공동행사성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14일까지 롱성에 돌입한 가운데 이날 24시간철야롱성에 들어갔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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