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3일
추천수 : 0

경제협력개발기구 남조선이 대기오염으로 막대한 피해를 받을것으로 예상

얼마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밝힌데 의하면 남조선이 오는 2060년 대기오염으로 인한 조기사망률이 가장 높고 경제피해도 가장 많을것이라고 예상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대기오염의 전체적결과》라는 보고서를 통해 남조선이 대기오염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는다면 조기사망률이 현재의 3배가 넘은 1 100명수준으로 증가할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여론은 한결같이 경제협력기구의 이러한 예상은 너무도 정확한것이라고 평하면서 현실적으로 지금 남조선의 현 《정부》가  침체기에 빠진 건설경기를 살린다는 리유로 건설업체들이 무질서하게 공사판을 벌려놓고 경유매연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중장비들을 수많이 가동하고있는 사실을 눈감아주고있는것으로 하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하늘을 뒤덮고 대기가 심각하게 오염되여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고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러면서 여론은 남조선의 현 《정부》가 경제협력개발기구의 강력한 경고에 귀를 귀울이고 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기오염문제에 발벗고 나서야 할것이라고 하고있다. 

hoby~~@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