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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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현 당국자에 대한 부정평가 급속히 상승

남조선의 《한국갤럽 지난 10일 남조선의 현 당국자직무수행에 대한 지지도가 31%로 급속히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것은 남조선의 현 당국자가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행각이전보다 더 낮아진것이다.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7~9일  응답자 1 002명에게 《박근혜<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있다고 보는지》라고 질문한 결과 54%가 부정평가하였으며 14%는 의견을 보류하였다고 한다.  

60대이상을 제외한 전체 년령대에서 부정률이 훨씬 앞섰다고 한다.

20대에서 40대의 부정률은 60%를 넘었으며 특히 30대의 부정률은 83%였다. 남녀불문하고 부정률이 50%를 넘었으며 지역적으로도 남조선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부정률이 50%를 넘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로 인터뷰방식으로 진행되였다고 한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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