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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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최전방부대 사병 89.6% 서민자식으로 드러나

최근 남조선의 최전방부대들에서 군살이를 하고있는 사병들대부분이 서민자식들이라는것이 드러났다.

현재 최전방부대에 배치된 사병들의 89.6%가 힘없고 빽없는 서민자식들이며 후방부대 사병들의 72.8%가 군상층부 자식들이거나 재벌자식들이라고 한다.

재벌자식들과 군상층부자식들은 후방부대에 이름만 있을뿐이고 실지로는 호화주택에서 빈둥거리며 살을 찌우고있다.

호화군생활을 하고있는 고관댁자식들은 항시적으로 고급유흥업소나 고급호텔에 미인들을 끼고 돌아치면서 막대한 돈을 뿌리며 흥청대고있지만 부대 장교들은 상층부의 압력이 무서워 할말도 못하고있는 한심한 처지에 있다.

지금 최전방부대에서 군살이를 하는 서민자식들은 제대후에도 서민이 될것은 뻔한다고 하면서 훈련을 강요하는 장교들의 지시를 로골적으로 태공하고있어 군당국이 골머리를 앓고있다고 한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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