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6일
추천수 : 0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북본부 통일념원마라손대회 개최

지난 12일 오전 남조선의 전주 청소년광장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북본부가 주최하고 전북겨레하나가 주관하는 통일념원마라손대회가 열렸다.

6.15공동선언을 기념하여 매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25개의 단체를 비롯하여 시민, 청소년, 어린이 3천여 명이 참가하였다. 또한 남조선의 전라북도교육청, 전라북도, 전주시, 전북은행, NH농협 등 도내 지자체 및 기관들이 후원 또는 협찬에 참여하였다.

이날 6.15전북본부 상임대표의장 황민주는 대회사를 통해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로 열린 평화통일의 대장정이 멈춰선지 너무 오래다.》고 하면서 안타까움을 표시하였다.

특히 관계의 마지막명줄이였던 개성공업지구마저 페쇄된 지금 북과 남의 만남만이 화해의 문을 열수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개성에서 남북해외가 모여 6.15공동선언 16돐 기념행사를 할 수 있도록 보장하라.고 박근혜정부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만남이 통일이다를 웨치며 노란 풍선을 하늘에 날렸다.

이날 북, 남, 해외를 상징하는 세개의 징을 울리며 출발한 참가자들은 전주천을 따라 6.15km를 달렸다.

남북화해평화실현이라는 간판을 달고 통일기를 든 어린이들은 부모들의 손을 잡고 천천히 걷기도 하였다.  

lop@****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