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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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북>제재는 남북문제악화의 지름길》이라고 주장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지난 15일 경기도 파주시 림진각에서 6.15공동선언발표 16돐기념 민족통일대회를 열고 북에 대한 제재와 봉쇄는 남북문제를 악화시키는 지름길이라고 하면서 박근혜《정부》가 북과의 대화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 리창복은 대회사에서 《박근혜<정부>가 북의 핵과 미싸일을 포기시키기 위해 남북관계를 단절하고 <제재>와 봉쇄로 나가겠다고 했지만 이는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오히려 악화시키는 지름길이다.고 밝혔다.

이어 《<대북>봉쇄와 압박을 통해 북을 굴복시킨다는것은 비현실적이고 통일의 당사자사이에 적대심을 끝없이 격화시킨다는점에서 부정적인 후과만을 남기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리창복의장은 또한 《박근혜<정부>는 <한반도>문제의 당사자로서 마땅히 대화와 협상을 주도해 전쟁구조를 해체해야 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평화적해결을 위한 대화의 장을 여는 외교적노력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회원 400여명이 참가하였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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