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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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정보원 요원 마약밀매하다가 적발, 해외와 련결된 거대한 마약집단 활동

최근 남조선의 정보원 요원이 국제우편을 통해 몰래 남조선으로 마약을 들여오다가 적발체포되였지만 조용히 풀려나왔다고 한다.

적발체포되였던 정보원 요원은 지난 4월초 해외에서 발송된 국제우편물속에 마약을 숨겨들여오다가 단속되였다고 한다. 

남조선의 한 검찰관계자는 정보원 요원의 이번 마약반입건을 무마시키려고 청와대의 일부 고위관료들까지 개입되였다고 실토하였다. 

그러면서 정보원 요원들이 특권을 행사하며 남조선에 마약을 몰래 들여오는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청와대의 고위관료들까지 끼고 상당한 량의 마약을 들여다 밀매하지만 어쩌지 못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이번 마약반입건에 청와대나 정보원의 고위층까지 개입한것을 보면 해외와 련결된 마약집단이 남조선에서 움직이고있으며 정보원 요원들은 조달자적역할을 하고있는것 같다고 주장하였다.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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