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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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소상공인들 《국회》를 강력히 규탄

최근 남조선의 소상공인 5 000여명이 서울에서 《소상공인생존권사수 결의대회》를 열고 《국회》를 강력히 규탄해나섰다.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국회》가 민생보다 정쟁을 앞세우면서 생계위협을 겪고있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많은 중소자영업자가 대기업보다 3배가 넘는 수수료를 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소상공인생계형적합업종 특별법》제정, 수수료인하, 소상공인 영업권보장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대회에 참가한 어느 한 의원은 《지난 10여년동안 재벌대기업때문에 모든 중소상공인들의 먹고살 물길이 말라가는것을 목도했다. 〈국회〉가 소상공인들의 요구를 방기한것은 사실이다.》고 실토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자기들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 소상공인들의 력량을 총결집해나갈 결의를 다지면서 《국회》에 대한 분노의 표시로 구호를 웨치며 《국회》사진을 향해 숟가락을 던졌다.

H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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