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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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일전투 첫날부터 매일 계획 105%이상 넘쳐 수행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기계공업성산하 각지 공장의 로동계급이 충정의 200일전투에 진입한 첫날부터 매일 계획을 105%이상 초과완수하고있다.

기계공업성과 산하단위들의 일군들은 만리마속도창조운동으로 세차게 끓어번지는 전투장들에 나가 대중의 심장에 혁명열,투쟁열을 북돋아주는 선전선동사업을 화선식으로 힘있게 벌리는 한편 생산조직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고있다.

당의 호소를 받아안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대안전기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상설비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직장과 작업반들에서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려명거리건설에 필요한 변압기생산실적이 일정계획보다 앞서나가고있다.

평양326전선공장에서 계속혁신,계속전진,련속공격의 기세드높이 각종 전선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자력자강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원료와 설비의 국산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는것과 함께 교대간 협동을 강화하면서 만부하의 동음을 힘차게 울려가고있다.

성천강전기공장에서 직장,작업반들사이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고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짜고들어 200일전투의 첫 보름기간 매일 전투목표를 평균 110%이상 초과수행하였다.

주물직장,가공직장을 비롯한 여러 직장들에서는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문천발브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기술자들도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풀어나가면서 설비들의 가동률을 최대한으로 높여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리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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