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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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새누리당》내에서 당을 해산해야 한다는 목소리 고조

지난 4월 《국회》의원선거에서의 대참패이후 최대의 위기를 겪고있는 남조선의《새누리당》내에서 최근 당을 해산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지난 1일 경상남도지사 홍준표는 라지오방송에 출연하여 《<새누리당>은  <국회>의원노릇을 한번 해보려고 모인 일종의 리익집단이다,공통된 리익이 없으면 흩어진다. 말하였다.

한편《비박계》의원들은 《새누리당》이 뿌리부터 썩어서 줄기가 썩고 잎도 썩고 열매도 꽃도 썩었다고 울화를 터뜨리면서《진절머리가 난다.》고 로골적으로 불만을 표시하고있다.

계파갈등이 극도에 이른 여당을 두고 이전 《국회》의장 정의화 역시 더럽고 부끄럽다, <새누리당>의 대안은 해산하는것밖에 없다.고 개탄하였다.

권력쟁탈을 위해서라면 제 집안끼리 서로 물고뜯는것은 두말할것 없고 야당과도 은밀히 손을 잡으려고하는것이 바로 새누리당이다.

서울에서의 소식에 의하면 얼마전 새누리당》 김무성이 《비박》계의원들과 류승민을 비롯한 탈당패들을 긁어모아 비밀리에 안철수세력과 손을 잡고 《대선》에 나설 준비를 서두르고있다고 한다.

한편 《친박》계는 《국회》에서 1당의 지위를 회복하지 못하면 정국의 주도권을 쥐지 못한다고 하면서 총선거과정에서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당선된 의원들을 찾아다니며 복당을 구걸하면서도 비박계 류승민의 복당은 결사반대하고있다.

날로 심화되고있는 《새누리당》의 위기는 민심을 잃고 파멸의 나락에서 헤매는 집권세력의 가련한 처지를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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