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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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로인학대 급증

최근 남조선에서 로인학대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있다.  

학대행위를 한 사람이 자식인 경우가 가장 많았고 로인스스로가 삶을 포기하고 자살을 선택하는 수도 부쩍 늘고있다.

지난 한해동안 남조선에서 로인학대신고건수가 전년도에 비해 13% 늘어난것으로 조사되였다.

남조선의 보건복지부가 6월 15일 세계로인학대인식의 날을 맞아 발표한 로인학대현황보고서를 보면 로인학대신고건수는 모두 1만 1 900여건으로 전년보다 13% 늘었다.

학대가 이루어진 장소는 집안이 86%로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료양시설 등 생활시설이 5.4%,병원이 2.3%로 뒤를 이었다.

학대를 가한 사람은 아들이 36%로 가장 많았다. 이밖에도 가족친척이 가한 학대가 전체의 약 70%에 달하는것으로 분석되였다.

특히 전체 학대행위자가운데 60살이상이 42%를 차지해 로인부부사이의 학대나 나이많은 자녀의 부모학대가 롱후하였다. 또한 로인들이 삶을 스스로 포기하는 이른바 자기방임은 전년보다 34%, 2년전보다는 66%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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