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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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국제비행장주변정리공사 적극 추진

충정의 200일전투의 불길이 공화국 각지에 더욱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는 속에 최근 평양국제비행장주변정리공사가 적극 추진되고있다.

내각과 성, 중앙기관과 평양시안의 시급기관, 구역, 군들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순안일대를 현대적으로 일신시키는것과 함께 평양국제비행장과 가까운 순안구역의 농장벌에 특색있는 온실들을 일떠세우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령도자욱이 어리여있는 택암리와 원화리를 세계적인 표준농장으로 변모시켜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건설현장지휘부에서는 능력있고 책임성높은 일군들로 여러개의 분지휘부들을 조직하고 정연한 지휘체계를 세운데 기초하여 대상별에 따르는 단계별목표를 현실적조건에 맞게 구체적으로 세우고 공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지휘부의 책임일군들은 전투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로력과 자재, 륜전기재와 건설설비보장대책을 기동적으로 세워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평양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택암리와 산양리지구공사장의 일군들은 건설설비와 자재보장에 큰 힘을 넣고 공사현장들에서 대중의 심장을 끓게 하는 첨입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면서 시공단위별사회주의경쟁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순안구역 택암리, 산양리와 재경리, 천동리분지휘부를 비롯한 각 분지휘부의 일군들은 방대한 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는데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하고있다.

택암리지구공사에 떨쳐나선 사동구역, 형제산구역, 룡성구역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 구역의 근로자들은 짧은 기간에 기존건물벽체철거와 지대정리, 살림집증축, 내외부공사에서 방대한 공사량을 해제끼고 다음단계공사를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특히 사동구역에서는 공사에 동원된 근로자들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켜 충정의 200일전투 첫 한주일동안에 2만 5 000여m의 기존건물벽체철거와 2 500여m의 지대정리, 1만 8 000여m의 살림집 내외부벽체미장을 해제끼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재경리분지휘부의 일군들은 매일 공사대상들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수시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기 위한 대책을 혁명적으로 세워나가고있다.

재경리지구공사에 동원된 여러 시공단위들에서는 로력조직을 짜고들고 륜전기재와 건설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살림집 기초굴착 및 기초콩크리트치기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순안구역 택암협동농장을 비롯한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농장원들도 건설의 주인된 자각을 안고 맡은 대상건설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피끓는 심장으로 받아안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와 헌신적인 투쟁으로 공사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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