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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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출발모임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을 맞으며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답사행군대출발모임이 17일 혜산시에 있는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명숙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온 나라 천만군민이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 총공격전,총돌격전을 전개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을 맞으며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행군을 진행하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답사행군대원들이 답사기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천출위인상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함으로써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에 쪼아박고 당대회결정관철에 힘차게 떨쳐나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혁명의 사령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한 항일혁명투사들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따라배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끝없이 충직한 열혈의 녀성혁명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답사과정에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 진행해나감으로써 백두의 혁명정신을 억세게 이어나가는 선군시대 녀성들의 높은 정신세계와 고상한 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그들은 력사의 땅 보천보를 향하여 출발하였다.

강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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