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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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정보원》이 상징마크와 표어 교체해도 《동네국정원》, 《먹통국정원》 오명 못벗어

지난 10일부터 남조선의 정보원이 새로운 상징마크와 표어를 사용하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각계층의 비난과 조소가 비발치고있다.

남조선정보원의 상징마크는 1998년 김대중이 국가안전기획부국가정보원으로 개칭하면서 처음으로 만든이후 18년만에 교체되였다.

이번에 모략과 음모의 소굴인 정보원의 상징마크와 표어를 교체한것은 임기말이 다가오는 남조선의 현 당국자에게 등을 돌려대는 보수세력들을 자극하여 지지를 회복하고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술책에 불과하다.

남조선의 《정보원은 지난 대통령선거때 저지른 대선불법개입사건으로 하여 원장 원세훈이 감옥에 끌려가는 수모를 당하였다.

특히 지난해 남조선당국이 북테로위협을 떠들면서 정보원에 무제한한 권한을 부여하기 위한 테로방지법국회에서 강행통과시키자 남조선각계층속에서는 괴물정보원을 해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크게 울려나오고있다.

최근에는 정보원것들이 모략과 날조로 일관된 대북정보들을 마구 람발하고있는데 대하여 남조선각계층은 동네국정원, 깜깜이국정원, 먹통국정원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일각에서는 남조선당국자가 정보원의 상징마크와 표어를 새로 교체하는 놀음을 벌리며 떨어진 사기를 높여주고 위신을 회복시켜 임기말 통치안전을 실현하는데 돌격대로 내몰려고 하지만 분노한 민심은 절대로 돌려세울수 없다고 평하고있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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