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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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단계에 이르고있는 로미사이의 군사적대립

최근 로미사이의 군사적대립이 충돌로까지 번져질수 있는 위험단계에 이르러 세계여론의 초점으로 되고있다.

리아 노보스찌통신에 의하면 얼마전 로씨야와 벨라루씨의 외무상들이 미국의 유럽미싸일방위체계에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합의하였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5월 로므니아남부의 데베쎌루에는 미국의 유럽미싸일방위체계의 한부분인 전파탐지소와 미싸일방위체계조정쎈터 등이 설치되여 가동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뽈스까의 북부지역에 건설되기 시작한 요격미싸일기지가 2018년에 준공되는 경우 유럽미싸일방위체계는 모두 완성되게 된다고 한다.

미국은 이것이 《방위적》인것이며 로씨야를 겨냥한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지만 로씨야는 그것이 자기 나라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된다고 비난하면서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선포하였다.

여론들은 미국과 나토가 동유럽의 북부로부터 남부에 이르기까지 로씨야와의 《대결선》을 구축하고있으며 미싸일방위체계의 배비는 그 실현을 위한 하나의 움직임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앞으로 미국과 나토에 대한 로씨야의 강경립장이 보다 두드러지게 나타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현실적으로 로씨야국경주변지역에서 로씨야전투기들이 미군용기,함선들과 조우하는 사건들이 련이어 발생하고있으며 호상비난전이 그칠새 없이 벌어지고있다.

로씨야국방성은 미군정찰기들이 대화기를 끄고 로씨야국경에 접근하기때문에 추격기들이 출격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5월 22일 미군정찰기가 민간려객기항로로 동부국경부근 상공을 정찰비행한데 대해 비난하면서 로씨야는 미군정찰기가 식별신호송신장치를 끄고 비행장관제쎈터에 항로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행함으로써 실지 려객기들과의 충돌위험까지 있었다고 폭로하였다.

외신들은 로씨야와 미국사이에 우발적인 군사적충돌이 일어날 위험성이 보다 높아지고있다고 앞을 다투어 전하고있다.

로씨야웨브싸이트 《루쓰까야 웨스나》는 《미국 대 로씨야: 손가락은 이미 방아쇠에 걸려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비행기들이 공중에서 조우하고 함선상공을 비행하는 사건들은 쁠럭들사이의 대립의 기본징표로 되였다, 로미사이의 군사적대립이 지속되는 경우 긴장상태는 질적으로 더욱 팽팽해질것이며 더 나아가서 무서운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고 경종을 울리였다.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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