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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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중앙정보부》에 의해 조작된 간첩사건의 피해자들에게 무죄 확정

남조선의 CBS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남조선법원이 1977년 중앙정보부에 의해 조작된 재일동포사업가간첩사건의 피해자들에게 전원무죄를 확정하였다.

남조선의 법원시기 중앙정보부》가 조작한 간첩사건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재일동포 강우규 등 6명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1978년 2월 대법원에서 유죄가 인정돼 사형선고를 받은 후 재심절차를 거쳐 38년만에 무죄가 확정된것이지만 수사과정에서 모진 고문을 겪고 억울한 감옥살이까지 한 강우규는 이미 2007년에 사망하였다고 한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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