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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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빈곤자들의 형편 더욱 악화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미국에서 빈곤자들의 형편이 더욱 극심한 지경에 이르고있다고 한다.

현재 미국에서 4세대중 1세대는 소득의 70%이상을 월세에 바친다고 한다. 월세를 내지 못하는 경우 그 가족은 즉시 한지에 나앉게 되며 우발적인 입원비까지 겹치는 경우 빈곤자들의 처지는 그야말로 말이 아니라고 한다.

지금 미국의 대다수 빈곤자들은 2000년이후 50%이상 뛰여오른 세금을 내지 못해 겨울에 난방은 물론 년중 물과 전기도 공급되지 않는 집에서 지내고있다.

가난한 로동자수는 미국인구전체의 50%에로 육박하고있다.

극심한 생활곤난으로 하여 빈곤자들은 장애자나 일할수 없는 환자 등과의 결혼 등 세대를 합치는 방식으로 정부보조금을 받기 위해 안깐힘을 쓰고있다.

또한 아이들은 정상적인 교육을 받을수 없는 탓에 폭력과 절도, 마약사용 등으로 허송세월을 보내며 자라나 결국 전과자로 전락되고있다.

방송은 미국에서 빈곤자들의 형편은 현재 1930년대 대공황의 수준에 이르렀지만 그들은 힘을 합쳐 항거해나설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1930년대에는 지역들에서 파업을 일으켰지만 오늘날 미국에서는 이런 저항력이 경찰의 파쑈적폭압 등에 의해 사전봉쇄되고있다고 전했다.

온갖 반인민적악정이 만연되고있는 미국에서 빈곤자들의 생활이 더욱 극심한 지경에 이르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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