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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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에게 치명적타격을 주고있는 《2가지 대형악재》

최근 남조선에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터져나오는 2가지 대형악재가 박근혜의 임기말 국정운영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있다는 여론이 크게 확대되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여야당내에서 터져나오는 개헌(헌법개정)문제가 제일 큰 《대형악재》로서 남조선의 현 당국자의 《국정》과제를 덮어버리고있다.

남조선당국자는 집권후 정치권에서 《개헌》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자기의 《국정》과제들이 뒤전에 밀려날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지금은 그럴 여유가 없다고 밀막아치워왔다.

그런데 지난 6월 13일 남조선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여야당지도부는 물론 국회》의장 정세균과 물망에 오르고있는 다음기 《대통령》선거후보자들까지 일제히 《지금이야말로 개헌의 최적기》라고 하면서 경쟁적으로 이 문제를 들고나오는 바람에 곤경에 몰리우고있다.

더우기 최근 여론조사결과 《개헌》에 공감한다는 응답자가 70%에 이르고 진보세력은 물론 보수세력들속에서까지 이에 대한 지지률이 높아가고있는것으로 하여 《대통령》권한으로 무작정 반대하기도 어렵게 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여야당내부에서 재점화된 《개헌》론의가 앞으로 현 집권자의 《주요정책》과제들을 집어삼키는 《함정》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면서 청와대가 깊은 고민에 빠졌다고 떠들고있다.

이번에 무소속의원들에 대한 《새누리당》의 복당결정은 다른 하나의 《대형악재》로서 박근혜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있다고 한다.

지난 16일 《새누리당》혁신비상대책위원회가 박근혜의 《정치적적수》인 전 원내대표 류승민을 당에 받아들이기로 결정하면서 그를 중심으로 비박근혜파의 《구심점》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박근혜파의 당권장악계획도 크게 위협받게 되였다.

박근혜가 여당내부에 간섭하자고 해도 지난 4월 《국회》의원선거패배이후 자기에 대한 보수민심과 여당내부의 지지분위기가 이전같지 않은것으로 하여 당운영에 개입하거나 《훈시》하기도 어렵게 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류승민을 비롯한 무소속의원들의 복당결정이 박근혜에게 《결정타를 날렸다.》고 평하고있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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