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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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계연선지역인 강원도 평강군 학교들에서 반제계급교양 강화

최근 분계연선지역인 강원도 평강군에서 학생들에 대한 반제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 그들이 어려서부터 주적관을 바로 가지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고있다.

평강군에서는 모든 학교 교원들이 미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의 본질을 낱낱이 폭로하는 계급교양자료들을 실정에 맞게 잘 갖추어놓고 그것을 학생들의 교수교양에 적극 리용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평강군안의 학교들에서는 분계연선 평강땅에서 저지른 미제살인귀들의 야수적만행을 보여주는 계급교양관참관을 통한 교양사업도 학생들의 주적관을 바로 세우고 천백배의 복수심을 불러일으킬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사업을 면밀히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그리고 봄철과 가을철운동회, 등산을 조직할 때에도 계급교양과 결부시킴으로써 학생들이 계급적원쑤들을 끝없이 미워하고 그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도록 하고있다.

또한 모든 학교들에서 학생들이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계급적원쑤들의 침략적, 략탈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것과 원쑤들과는 끝까지 싸워서 결산을 보고야 말 각오를 가지도록 하고있다.

지금 분계연선지역인 평강군의 학생들은 학습과 조직생활을 더 잘하여 누구나 조국보위초소에 설 결의를 다지고있으며 민족분렬의 아픔을 뼈에 새기고 철천지원쑤 미제와는 한치의 양보도, 타협도 없이 모조리 쓸어버릴 굳은 각오를 더 깊이 가다듬고있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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