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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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안의 중소형발전소들에서 70여만㎾h의 전력을 증산

20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자강도안의 중소형발전소 전력생산자들의 높은 증산성과로 하여 지금 자강도의 밤은 그야말로 불야경을 이루고있다.

현재 자강도안의 중소형발전소에서 200일전투가 시작된지 스무날남짓한 기간에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70여만㎾h의 전력을 더 생산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전력문제를 푸는것은 5개년전략수행의 선결조건이며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의 중심고리라는것을 명심한 도중소형발전소관리국 일군들은 중소형발전소들에서 전력을 최대한 증산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

도안의 곳곳에 일떠선 중소형발전소들에 나간 관리국일군들은 전력생산의 과학적수준을 높이고 발전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흥주청년1호발전소에서는 려자기운영의 원격조종화를 실현하여 부하에 따르는 전력생산의 과학화수준과 발전계통운영의 안정성을 더욱 높이였다.

초산청년2호발전소에서도 전력생산의 자동화를 실현하여 같은 물을 가지고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한편 만포연하발전소, 북천2호발전소들에서는 경제강국건설에 이바지할 열의를 안고 수력구조물관리를 깐지게 하면서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화평부남청년1호발전소, 장강1호, 2호발전소, 장강군인청년3호발전소, 자성강1호발전소, 우시1호발전소, 화평장백군민발전소를 비롯한 자강도안의 중소형발전소들에서 설비들에 대한 기술관리를 짜고들면서 발전효률을 높여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중소형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을 늘여 나라의 전력문제를 푸는데 적극 기여하고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자강도안의 전력생산자들의 드높은 열정의 분출인양 전력생산성과는 날이 갈수록 더욱 확대되고있다.

최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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