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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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경찰들 《코리아련대》 녀성회원 2명을 집단적으로 성추행

지난 20일 남조선경찰이 미국대사관앞에서 시위를 벌리던 코리아련대 녀성회원 2명을 집단적으로 성추행하고 강제진압하는 망동을 저질렀다고 한다.

코리아련대회원 채은샘과 강현경은 이날 오전 8시경 미국대사관앞에서 《탄저균 가지고 미군은 떠나라!》는 현수막을 들고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 《탄저균, 지카비루스를 가지고 미군은 떠나라!》, 《인권말살 민주파괴 박근혜<정부>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웨쳤다. 이들은 구호와 함께 준비한 전단을 배포하며 미국대사관앞에서 완강히 투쟁했다. 

집단적성추행으로 악명 높은 종로경찰서와 서울시 경찰기동대는 남성경찰들만 나서서 로골적으로 두 녀성회원의 몸에 손을 대며 집단성추행을 하고 폭력적으로 진압했다. 아예 온몸을 뒤에서 껴안고 들어 옮기는 과정에서 두 여성회원은 강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한다.

지금 코리아련대측은 이 장면들이 부인할수 없는 객관적인 영상으로 확보되여있다고 하면서 지난 미국대사관 앞 평화적반전반미시위때마다 있었던 집단적성추행과 관련한 모든 사실자료들과 증거사진들을 첨부해 체계적인 형사고소고발을 진행하겠다고 강력히 반발하고있다.

현재 두 녀성회원은 모두 종로경찰서에 련행되였으며 이들은 자기들의 행동이 표현의 자유에 해당되는 정당한것이라고 하면서 즉각 석방을 강력히 요구하며 묵비권을 행사하고 단식투쟁을 벌리고있다.

지금 코리아련대측은 경찰의 무분별한 망동에 강한 분노를 표시하며 두 녀성회원을 석방할 때까지 미국대사관앞에서 철야시위를 전개하고 줄기찬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경고해나섰다.

나리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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