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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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외교부 대변인 미국의 인권침해행위 비난

중국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이 17일 정기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인권침해행위를 신랄히 비난하였다.

최근 비밀해제된 50여건의 미중앙정보국 문건들을 통해 9.11사건이후 미국정부가 고문수단을 사용하여 심문한 사실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그는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줄곧 《인권옹호자》로 행세하면서 걸핏하면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미국측이 그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고 자국의 엄중한 인권침해현상을 없애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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