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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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명거리건설장에서 살림집 3 000여세대 골조형성, 34만여㎡의 내부미장 완성

충정의 200일전투의 철야진군속에 대비약, 대혁신의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이 거세차게 전개되고있는 려명거리건설장에서 련일 놀라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고있다.

평균 10여시간에 한층씩 콩크리트치기가 진행되고 매일 수십세대의 살림집골조가 형성되는 속에 여러 초고층, 고층살림집건설장들에서는 30층, 40층계선을 돌파하였다.

또한 지난 6월 20일 현재 새로 건설되는 수십개 호동의 살림집건설장들에서 26만여㎥에 달하는 방대한 량의 골조콩크리트치기성과가 이룩되였으며 3 000여세대에 대한 골조가 형성되였다.

혁혁한 성과는 이뿐이 아니다.

수십개 호동의 살림집건설장들에서 내부공사가 립체전으로 벌어져 34만여㎡의 내부미장, 5 500여㎥의 벽돌축조를 비롯한 많은 공사과제들이 수행되였다.

또한 수십개 호동의 공공건물건설장들에서 2만 3 000여㎥의 기초콩크리트치기, 2만 8 000여㎥의 골조콩크리트치기를 해제끼였다.

현장을 들었다놓는 첨입식선전선동공세속에 중량화물자동차들과 혼합기들의 동음드높은 공사장들에서 골조콩크리트치기와 내부공사가 립체전으로 활력있게 벌어졌다.

다층, 고층, 초고층살림집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군인본때, 군인기질로 수시로 제기되는 애로와 난관도 아랑곳없이 골조콩크리트치기를 위한 총돌격전을 전개하였다.

지금 전체 건설자들은 려명거리를 당에서 정한 기간안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공할 불타는 결의드높이 건설전투를 더욱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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