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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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 6.15북남공동선언 16돐 기념 행사 진행, 6.15정신을 고수하고 실천해갈 의지 피력

최근 6.15북남공동선언실천위원회 소속 6.15 미국위원회 사무국에서 보내온 소식에 의하면 미국의 서부와 중부, 워싱턴 등 여러 지역에서 6.15 공동선언  16돐기념식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고 한다.

뉴욕에서는 6.15 공동선언실천 뉴욕지역위원회가 주최한 《6.15공동선언 16돐 기념식》  및 《제14차 <한>반도 평화통일 토론마당》이 진행되였다.

한편 지난 6월 4일에는 서부지역위원회에서, 6월 5일에는 중부지역위원회, 그리고 6월 6일에는 워싱톤지역에서 6.15공동선언 16돐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김진향교수의 초청강연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6.15미국위원회 사무국은 2000년 6.15 공동선언발표이후 16년째인 올해 북남관계가 최악의 상황에 처해있지만 6.15 미국위원회를 구성하고있는 뉴욕지역위원회 및 서부지역위원회와 중부지역위원회는 정세에 흔들림 없이《6.15북남공동선언 제16돐기념행사》를 개최하고 6.15 정신을 지키며 발전시키려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하면서 파탄된 북남관계상황에서 민간이 할수 있는 일들을 찾아 노력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6.15미국위원회 사무국은 《우리가 현재 겪고있는 위험천만한 북남관계를 볼 때 1972년의 <7.4 북남공동성명>, 2000년의 <6.15 공동선언>, 2007년의 <10.4선언>은 파탄상태의 북남관계를 완전파국으로 치닫게 하지 말고 태아의 태줄처럼 북과 남, 해외의 모든 민족을 하나로 이어주며 살리고있는 생명선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강조하고 《이 귀중한 선언들의 정신을 지키고 실행하는 길이 통일을 앞당기는 바른 길이며 지름길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가슴에 새기게 된다.》강조하였다.

끝으로 사무국은 이번 행사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한 소감을 밝히고 6.15공동선언의 정신을 고수하고 그것을 철저히 리행해나갈 굳은 의지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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