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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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신공항》부지선정백지화발표로 박근혜《정부》에 완전히 등을 돌려댄 부산지역 민심

최근 남조선의 부산지역 민심이 박근혜《정부》동남권신공항》부지선정백지화발표에 강력히 반발하며 등을 돌려대고있다. 

지난 21일 박근혜의 핵심측근인 부산시장 서병수부산시민은 김해공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신공항론의에서 어떻게 또다시 김해공항확장방안이 결정될수 있는지 도무지 리해하기 어렵다. 이번 결정은 360만 부산시민을 무시하는 처사이며 편협한 론리에 의한 결정이다.고 하면서 강한 불만을 표시하였다.

동남권신공항부지선정문제는 경상도지역의 늘어나는 항공운수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 지역에 비행장을 새로 건설한다는 계획으로서 박근혜가 2012년 대통령선거때 경상도지역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내들었던 공약이다.

지금까지 부산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시민사회단체를 비롯한 각계층이 매일과 같이 결의대회, 대국민호소문발표, 삭발, 1인시위 등을 벌리면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신공항건설을 추진하라.고 박근혜정부를 압박해나섰다.

하지만 이번에 박근혜정부》의 《동남권신공항부지선정백지화발표에 부산지역출신 여당의원들은 김해공항 확장안은 눈앞에 닥친 지역갈등을 피하고 보자는 미봉책이다. 부산시민을 완전히 무시한 처사다.라고 반발하고있으며 야당의원들도 《<정부>는 여전히 국토균형발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이 부재함을 여실히 드러냈다. 때만 되면 <대선>주자들이 <공약>으로 내놓고 <대통령>이 된후에는 식언을 반복하는 행태에 분노할수 밖에 없다.》고 개탄하고있다.

특히 박근혜의 정치적적수》인 새누리당》의원 류승민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신공항관련 5개 시, 도 중진의원 간담회》에서 동남권신공항》문제에 대해 박근혜《정부》가 지금껏 《김해공항확장이 그동안 불가능하다고 하다가 이게 최선이라고 하니 벙벙한 상태라고 마깝지 않는 반응을 보였다.

남조선일각에서는 이번에 동남권신공항부지선정지역을 발표하면 여당터밭인 두 지역중에 한쪽의 보수민심을 깨깨 잃게 되고 발표를 하지 않으면 두 지역의 민심이 다같이 박근혜를 공격하게 되여있어 호미난방의 신세에 놓이게 된 박근혜정부가 아예 백지화를 발표하였다고 전하고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제 《동남권신공항부지선정백지화로 살구멍을 찾으려는 청와대는 현 정부에 등을 돌려대기 시작한 부산지역 민심이 한번 움칠하면 얼마나 무섭게 분출하는지 알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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