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4일
추천수 : 0

남조선해군 군함 입항 도중 충돌사고, 선체 파손사실 뒤늦게 드러나

지난 4월 남조선해군 군함 1척이 진해 해군기지에 입항하다가 부두시설을 들이받아 선수가 심하게 파손되였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남조선해군 2함대 소속 전북함이 지난 4월초 진해 해군기지에 입항하다가 부두시설과 충돌해 배머리좌현이 1.5m가량 찢어졌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군관계자는 그때 기상조건이 좋지 않아 사고가 발생한처럼 변명했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사고원인을 부정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여론들은 한결같이 이번 사고는 무분별한 전쟁연습에 미쳐 돌아다니다가 급기야 기관이 이상이 생겨 성급하게 배를 몰아간데도 있지만 그보다는 전쟁연습에 지칠대로 지친 승무원들이 입항시 배에 대한 조종을 잘못한데 그 원인이 있다고 하면서 군당국이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은데 따른 응당한 결과라고 평하고있다.

스노피@@ - 전라도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