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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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탄도로케트시험발사  《유엔결의 위반》?  이상한 유엔, (주민반향)

지금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화성-10》시험발사 성공을 두고 온 나라 인민이 명절일색인 반면 적대세력들은 불에 덴 망아지처럼 이리저리 날뛰며 아우성을 치고있다.

특히 미제의 사촉을 받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전략무기시험발사를 진행한 우리를 《규탄》하는《언론성명》이라는것을 채택했다고 한다.

우리와 만난 기계공업성 부원 조창일(40살)은 이렇게 말했다.

《전 유엔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왜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시험이 유엔결의 위반입니까. 미국이 몽둥이를 들고 달려드니까 자아 방어를 하는데 가해자는 신사로 취급하고 방어자를 죄인인듯 몰아주니 이걸 어떻게 리해해야 합니까?  전 유엔이  공정성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같이 일하는 사업대상인 중국인 황화룡은   조선에 올 때마다 미국이 북의 코앞에서 대규모핵전쟁련습을 하는데 누군들 가만히 있겠는가, 전후사연을 다 따져보고 판단하는것이 옳다고 하였습니다. 유엔은 확실히 공정성을 잃었습니다.》

성에서 같이 일하는 김성태(36살)는《하나의 주권국가를 말살하기 위해 벌리는 미국의 대규모핵침략전쟁련습은 왜 유엔결의에 위반되지 않는지, 왜 이에 대해 유엔은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지, 모든것이 이상할뿐입니다.

미국이 70여년 우리 나라를 상대로 벌리는 각종 침략행위들이 그래 동북아시아 평화와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겁니까? 그런것엔 눈싸매고 돌아앉아 그를 억제하기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노력을 두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이건 완전한 흑백전도이지요. 그래서 우리가 유엔에 의문을 제기하는겁니다. 》라고 말했다.

모란봉구역 월향동에 사는 김복금(48살)녀성은《미국의 말이라면 개짖는 소리라도 따라하는 나라들은 주대도 없고 자존심도 없는것 같아요. 유치원 아이들도 옳고 그름을 가릴줄 아는데 유엔이라는 국제기구가 이렇게 망탕짓을 하니 뭐 어쩔게 없어요. 우리가 전쟁없이 잘살고 우리 아이들이 평온하게 학교길을 가게 하기 위해서는 제 힘을 키우는 길로 배짱있게 가는수밖에 없어요.》라고 말했다.

같은 동에 사는 리진욱(62살)은《태평양상의 미군기지까지 단방에 날려보낼 무기를 가지게 됐으니  10년 묵은 체증이 뚝 떨어진것과 같이 속이 후련합네다. 우리를 그렇게 못살게 굴던 미국놈새끼들이 이제 어찌 할텐가. 똥줄을 쏴 갈기게 됐지요.

그리고 이번에 보니 놈들의 제재속에서도 우리 사람들이 이런 무기들을 척척 만들어내는걸 보면 확실히 머리가 좋고 총명합니다, 진짜 신심이 생겨요. 우리 국방과학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라고 진정에 넘쳐 말했다.

신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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