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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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성공소식에 온 나라가 떠들썩, 《이제는 민족의 한을 풀게 되였다.》(각계반향)

천만군민이 충정의 20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 총공격전, 총돌격전을 전개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새로운 전략무기시험발사성공소식은 지금 온 나라를 커다란 기쁨과 환희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자 조장미(20살)는 국가적인 주요 경축행사때마다 TV로 김일성광장앞을 지나가는 여섯바퀴가 달린 운반차에 실린 로케트를 보면서 저건 무슨 굉장한 로케트인가 하고 생각했댔는데 글쎄 그 로케트가 태평양지역의 미군기지들을 순식간에 초토해버릴수 있는 <화성-10>라니 정말 대단하다.  

<화성-10>시험발사성공에 대해 지금 백악관이 아우성을 치고있다는데 우리가 여덟바퀴달린 운반차에 실려있는 로케트까지 발사하면 아마 미국놈들은 기절초풍하여 게거품을 물고 쓰러질것이다.

백년숙적인 미국의 명줄을 이제는 우리가 꽉 틀어쥐고있다. 민족의 한을 풀수 있는 시각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막 후련하다.

우리 로동계급은  이번에 <화성-10>시험발사를 성공시킨 국방과학전사들을 열렬히 축하하며 앞으로 다양한 전략공격무기들을 계속 연구개발해줄것을 그들에게 부탁한다.》라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정민수는 이번에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성공을 통해 미제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박소동에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우리의 국방력은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제는 우리 조선을 너무나도 모르고있다. 제놈들이 대조선재제압살책동에 매달리며 우리를 질식시키려고 날뛴다고 해서 우리가 제풀에 주저앉을줄 알았는가. 미국놈들은 이번에 조선에 제재를 하면 할수록 우리의 국방력은 한층 더욱 강화되고있다는것을 똑바로 알게 되였을것이다.

우리 조국은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서 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막강한 핵무력을 가진 불패의 강국이다.

바다밑에서 은밀히 기동하는 우리의 전략잠수함들이 핵탄도탄으로 미국본토를 초토화버리고 핵탄두를 장착한 <화성-10호>들이 대기권을 재돌입하여 태평양지역의 주요 미군기지들을 타격하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될것이다.

지금 미국놈들이 우리를 무서워 벌벌 떨고있을 꼴을 보니 이 가슴이 막 후련하다.

<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도 벌벌 떨게 하는 이런 위대한 조국을 더욱 빛내이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겠다.

조선인민군 군관 강성국(25살)은 아마 지금쯤은 미국을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려고 날뛰던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서리맞은 호박잎신세가 되였을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해마다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을 벌릴 때마다 <날아다니는 군사기지>요 뭐요 하며 미국의 전략핵폭격기에 대한 환상에 빠져 미국제 핵우산이 만능인것처럼 떠들어대던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지금 불맞은 소처럼 허둥지둥대고있을것은 불보듯 뻔하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우발적인 사고로 전면전쟁이 일어나면 핵탄두를 장착한  <화성-10>의 첫 타격대상은 미국의 전략핵폭격기들이 순환배치되여있는 태평양지역의 미군기지로 될것이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우리의 1차타격에 무용지물이 되여버릴  <날아다니는 군사기지>를 믿고 호들갑을 떨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전쟁을 해도 백년숙적인 미국과의 최후결산을 하면 했지 하루강아지를 잡으려고 지금껏 핵무력을 강화해온것은 아니다.

우리의 위력한 신형로케트 한발이면 미국의 핵항공모함따위는 초고전력전기로의 파철처럼 순식간에 녹아없어질것이다. 

윤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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