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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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264만명이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있는 형편, 박근혜의 집권 3년만에 94만명 대폭 증가

최근 자료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로동자 7명 중 1명이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있다고 한다. 

로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이 지난 17일 발표한 비정규직규모와 실태보고서에 의하면 올해 3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를 분석한 결과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는 사람은 264만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박근혜가 집권한 3월부터 최저임금 미달자는 더욱 늘어나 3년 6개월만인 오늘 현재 264만명, 이것은 지난시기보다 94만명이나 증가한것으로 된다.

특히 박근혜가 집권한 후 남조선에서 남녀차별과 고용형태에 따른 차별이 더 심해졌고 성별 고용형태별 차별이 비정규직 녀성에로 집중되였다고 한다.

실례로 남자정규직임금을 100이라 할 때 녀자정규직임금은 68%에 그치고있고 남자비정규직임금이 52.6%일때 녀자비정규직임금은 35.4%로 격차가 매우 크다.

또한 정규직은 국민년금, 건강보험 가입률과 퇴직금, 상여금적용률이 97∼100%인데 비해 비정규직은 32∼40%밖에 되지 않고있는 형편이다.

보고서는 이러한 사실을 전하면서 남조선이 임금격차와 불평등이 가장 심한 곳이라고 분석했다.

무능과 무지로 온갖 반인민적악정만을 골라하는 박근혜《정부》를 통채로 들어내지 않는다면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는 로동자는 더욱 늘어날것이라는것이 내외 여론의 한결같은 평이다.

나리@***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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