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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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제불황에 처한 남조선사회, 경제전문가들 대안이 전혀 없다고 평가

최근 남조선의 경제전문가들속에서 남조선경제가 이미 불황으로 얼어붙었으며 이제는 회복이 불가능하고 현 상태를 유지만 해도 다행이라는 평가들이 나오고있다.

경제전문가들은 현재 남조선경제위기의 특징이 갈수록 수렁에 더 깊이 빠져드는 늪지형불황이라고 평가하고있다.

이러한 불황은 그 원인이 오래동안 루적되여온 경제구조의 불합리성과 성장동력의 상실에 있기때문에 단기적으로 적절한 대책이 없을뿐아니라 보통 경제가 몇년전수준으로 후퇴하고 최저점을 가늠할수 없이 추락하는 무서운 불황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남조선경제가 세계금융위기직후인 2011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경제성장률 2%라는 불황에 빠져 바닥을 알수 없는 심연의 늪속에서 옴짝달싹 못하고있다고 하고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남조선의 모든 경제부문이 동시에 말려든 전방위형불황이라고 평가하고있다.

현재 경기침체는 내부시장과 수출시장이 함께 나빠지고 투자와 수요가 다같이 위축되였으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시에 불경기에 빠지고 중화학공업과 경공업, 각이한 경제주체들인 정부와 기업, 가계가 모두 어려움에 처해있는 경제전반의 침체이기때문에 불황에서 빠져나갈수 있는 출로가 보이지 않고있다고 개탄하고있다.

남조선의 경제전문가들은 또한 남조선경제가 경기회복을 이끌어나갈 주력산업이 없는 자생불가능형불황에 빠졌다고 평하고있다.

전문가들은 남조선당국이 주력산업양성을 외면하고 구태의연하게 과거산업에 매달려있은것으로 하여 오늘에 와서는 침체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칠수록 더 깊이 빠져들수밖에 없는 형편이라고 하고있다.

그러면서 남조선의 현 당국이 경기회복을 위해 해마다 250억US$의 적자를 내면서 자금을 들이밀고있지만 그것은 죽어가는 환자의 생명을 형식상 연장하는 산소마스크에 불과하다고 개탄하고있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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