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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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국방부》장관 한민구, 《유사시 미군도움 받지 못하면 야단》불편한 심기 표출

지난 23일 오전 남조선의 국방부가 전군주요지휘관회라는것을 열고 북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성공에 대한 대책을 론의하느라고 분주탕을 피웠다고 한다. 

이날 회의에는 남조선국방부 장관 한민구를 비롯하여 군부 고위장성들과 국방부소속 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다고 한다.

북의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성공을 들은 남조선군부 고위장성들의 표정은 회의시작전부터 매우 심각하였으며 회의전기간 모두가 침묵으로 일관하였다고 한다.

회의가 끝난후 남조선의 고위장성들은 서로 말을 건네기를 꺼려하였으며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국방부청사를 나섰다고 한다.

국방부취재기자들은 군장성들이 그렇게 심각한 표정을 짓고있는것은 처음 보았다고 말하였다.

현재 남조선국방부》가 군부내에서 북의 《화성-10》시험발사성공소식을 더 확대시키지 말며 장교들과 사병들의 공포심리를 해소하고 염전상태에 빠져들지 않도록 엄정통제하라는 지시를 떨구었지만 이를 대하는 대대급, 중대급장교들의 태도는 매우 회의적이라고 한다.

 이번에 북의 《화성-10》시험발사성공소식이 남조선군부 장성들에게 강한 정신적충격을 준것만은 사실이다.

이날 주요지휘관회의를 주관하며 허세를 부린 국방부 장관 한민구부터가 최전방부대의 한 군장성과 밀담하면서 유사시 미군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야단이라고 우는 소리를 하였다고 한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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