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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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정당, 단체들 남조선괴뢰깡패들의 반인륜적만행에 항의하여 시위

영국의 진보정당, 단체들이 집단유인랍치된 우리 공화국 공민들을 돌려보낼것을 요구하여 17일 영국주재 남조선대사관앞에서 항의시위를 벌리였다.

시위에는 영국신공산당,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시위자들은 《남조선당국은 집단유인랍치한 처녀들을 돌려보내라!》 등의 구호판을 들고 항의시위를 전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우리 공화국 공민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는 전대미문의 특대형국제테로행위를 감행한 박근혜패당의 반인륜적만행을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사건이 발생한 즉시 남조선정보원의 야만행위를 준렬히 단죄하면서 랍치한 공민들을 지체없이 무조건 돌려보낼것과 랍치행위에 가담한자들을 엄벌에 처하거나 신성한 공화국법정에 넘기며 피해자가족들이 남조선에 나가 자식들과 직접 만날수 있도록 실무적조치를 취할것을 남조선당국과 적십자단체에 요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정부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북조선의 정당한 요구를 무작정 거부하였다.

그들은 북조선공민들을 독방에 따로따로 가두어넣고 《귀순》을 강요하면서 비밀이 새여나가지 못하게 모든 통로들을 봉쇄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피해자가족들의 응당한 요구를 받아들이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또한 전대미문의 집단유인랍치행위에 대하여 사죄하며 북조선공민들을 지체없이 조국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영국의 모든 진보적인민들은 북조선공민들의 생사에 대하여 남조선당국이 직접 밝힐것을 요구한다.

시위자들은 이에 호응하여 《처녀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라!》,《남조선당국을 타도하라!》,《조선은 하나다!》 등의 구호들을 웨쳤으며 런던시민들에게 남조선당국의 범죄행위를 폭로하는 삐라들을 나누어주며 련대성을 호소하였다.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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