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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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공업부문 로동계급,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련속공격으로 증산투쟁에 계속 박차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속에 채취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증산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 위훈의 창조자가 될 열의드높이 채취공업성 산하단위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투쟁본때와 기질을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며 매일 전투계획을 105%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들끓는 현장들에 전투지휘처를 정한 일군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리며 경제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채굴조건이 좋은 조건에 맞게 12월5일청년광산과 시중광산에서는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고 운반설비들의 운영을 잘하여 월계획을 열흘이상 앞당겨 끝내였다.

상농광산의 일군들과 광부들이 70일전투에서 발휘한 그 기세를 조금도 늦춤이 없이 200일전투에서도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리며 6.6갱, 신흥갱, 봉화갱의 광부들은 착암기, 압축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날마다 채준, 운광계획을 1.2배로 수행하고있으며 콘베아갱의 로동자들도 책임성을 높여 많은 광물을 실어나르고있다.

쌍룡, 동암, 풍년광산의 로동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원만히 보장하면서 치렬한 공격전을 벌려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수백t의 광석을 증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운흥, 오일광산, 신파청년광산의 광부들은 자체의 힘으로 채광준비를 충분히 갖추고 불꽃튀는 전투를 벌려 련일 계획을 110%이상 수행하고있다.

당의 전투적호소를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채취공업성산하 광산들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광물생산성과는 날을 따라 계속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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