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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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농민들  대규모투쟁 진행, 생존권보장 강력히 요구

남조선에서 지난 25일 수천명의 농민들이 서울에서 《2016 농민대회》를 개최하고 현 《정부》가 농민들의 생존권을 보장할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날 진행된 《2016 농민대회》에는 남조선 전지역에서 모인 3천여명의 농민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 참가한 농민들은 백남기농민이 경찰의 살인적물대포에 맞아 쓰러진지 오늘로 225일째라고 하면서《정부》와 《새누리당》은 살인적인 폭력의 진실을 덮기 위해 침묵으로 일관하고있다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이어 농민들은 20대 《국회》를 향해 《바라는 건 단 하나,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라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하면서 《백남기농민에 대한 폭력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기 위한 <국회>청문회는 250만농민의 한결같은 요구》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쌀수입을 중단》, 농산물 가격 보장》, 유전자변형식물의 상용화저지 등을 요구하며 20대 《국회》를 향해 농정개혁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계속하여 그들은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백남기농민이 바로 오늘 우리 농민들의 현실이다.》고 하면서 《더 이상 농업을 파괴하고 농민을 내쫓는 <정부>의 망동을 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강력히 경고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오는 11월 12일 로동자와 농민이 대규모투쟁에 나설것을 예고하였다.

나리@***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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