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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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 적극 환영, 《통일은 우리 민족끼리》  주장

27일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남조선과 해외의 당국, 정당, 단체 및 개별인사들에게 공개편지를 보낸데 대해 재미동포들속에서 이를 적극 환영하고있다.

공화국이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하자는 공개편지소식이 보도되자마자 재미동포 10명중 8명이상이 조선반도에서 우리 민족끼리 통일해야 하며 북남간에 반드시 대화를 해야 한다는데 동의하고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재미동포들은 최근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평화적인 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공화국이 여러번 대화제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정부가 비핵화없는 대화는 없다.고 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발악하고있다고 규탄하고있다.

뉴욕에서 살고있는 한 재미동포는 얼마전에 공화국이 괌도나 하와이까지 타격할수 있는 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까지 성공한 후 미국정계에서도 북조선문제는 대화를 통해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고 하면서 재미동포 89.8%가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조선반도통일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가지고있다고 한다고 주장하였다.

최근 재미언론이 미국에서 살고있는 동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조선반도가 반드시 통일이 되여야 하는 리유로는 같은 민족이기때문이라는 응답이 91.4%로 가장 많았다고 한다.

fo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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