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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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북이 고난도의 발사기술을 보여주었다.》고 련일 보도

최근 남조선언론매체들은 이번에 우리 공화국이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성공을 통하여 세계 최고의 발사기술을 보여주었다고 보도하고있다.

지난 24일 남조선의  《SBS》방송은 북이 전략탄도로케트발사를 성공시킴으로써 그동안 리해하기 어려웠던 의문점들이 풀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고각발사는 미싸일의 상승각도를 직각에 가깝게 하여 최고고도목표만 달성하고 사거리는 포기하는 발사방식이다.

만약 고각발사로 탄토미싸일의 최고고도목표를 달성하면 정상각도로 발사하는 경우에는 최고사거리를 보장할수 있다.

령토면적이 제한된 북은 자기땅에서 최대사거리가 3 000~ 4 000km인 전략탄도로케트를 발사하기 위해 누구도 해보지 못한 고각발사를 택한것이다.

고각발사를 하면 북의 탄도미싸일이 일본렬도를 통과하지 않아도 되고 태평양에 떨어질 일도 없다.

다만 북의 이번 시험성공은 세계 그 어느 나라도 해보지 못한 특수한 방식인것으로 하여 북의 전략탄도로케트는 내외에 그 위력이 알려진바 그대로의 성능을 완전히 립증하였다.

북의 전략탄도로케트탄두가 1 400km이상 올라간것은 대륙간탄도미싸일의 락하환경을 구현할수 있는 조건이므로 북은 이런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탄두의 대기권재진입과 핵폭탄의 공중기폭기술도 분명히 실전시험해보았을것이다.

그사이 군당국이 전략탄도로케트의 성능을 깎아내리려고 동분서주했지만 사실상 그것은 북의 능력을 너무도 모르고 한 억지주장이였다.

북은 미국을 직접 위협할수 있는 강력한 카드를 쥐게 되였다. 일각에서는 이에 대처해 <싸드>를 다시 언급하고있지만 <싸드>의 능력은 북의 전략탄도로케트능력에 비할바가 못되는것이다.》

나리@***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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