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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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97%,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 전적으로 지지

지난 29일 《아리랑협회》가 메아리홈페지 가입자 1 500명을 상대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가지자는 우리 공화국의 제안에 대해 인터네트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97%가 이를 전적으로 지지하였으며 7월중에 북과 남, 해외대표들을 망라한 전민족공동준비위원회결성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응답자의 대부분은 북이 공개편지에서 만약 남측에서 련석회의와 관련하여 시기나 장소, 참가대상과 토의안건 등 관심하는 문제들에 대한 건설적의견을 내놓는다면 그것도 허심하게 검토하고 받아들일 충분한 용의가 있다고 한것은 북남관계를 민족자주, 민족공동의 힘으로 기어이 풀어나가려는 북의 의도가 허심탄회하게 반영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아이디 《lop@****》는 《북이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가지자고 현 <정부>와 정당, 단체 및 개별인사들에게 보낸 공개편지 정말 감동적이예요. 6.15통일시대가 그리워요.》라고 말하였다.

태백산》도 박근혜<정부>, 또 천재일우의 기회 놓치지 말아, 미국의 괌이나 하와이까지도 핵탄두장착한 <화성-10>으로 꽝~! 해버리는 북, 민족의 자랑이야! 자꾸 <비핵화>타령하지 마, 이젠 그만 태각거려》라고 하였다.

다른 가입자들은 《북의 통일대회합제안 전적으로 지지해요.》, 《북의 대화제의에 <통일부> 또 <진정성>타령이네, 박근혜<정부>의 <내시부>-<통일부> 뉘들이 먼저 바지벗어 봐.》, 홍용표, 정신차려, 북과의 대화, 교류보다 <비핵화>에 집중이라니, 그게 청와대지령이냐.》, 《미본토와 괌, 하와이까지 북의 사정권안에 있는데 박근혜<정부> 뭘 믿고 허세부리지, 강자가 손을 내밀 때 저리 악수해, 그러다 다 죽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번 설문조사는 메아리홈페지에 가입한 남조선과 해외에 있는 가입자들을 상대로 진행하였다.

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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