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30일
추천수 : 0

재미동포  《박근혜는 대국민사기극의 명수》라고 강력히 비난

 26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홈페지에 재미동포 김숙이 쓴 《박근혜는 대국민사기극의 명수》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그는 글에서 25일 박근혜가 그 무슨 《6.25전쟁참전유공자위로연》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이 국제사회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외면하고 위험천만한 고립과 대결의 길을 가고있다.》느니 뭐니 하며 또다시 대국민사기극을 연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고립과 대결을 고취하는것은 북이 아니라 박근혜가 집권한 남쪽이라는 사실을 젖먹이 갓난아이 말고는 다 알고있다고 하면서 이런 사실조차 모르고있으니 그의 정치적안목이 젖먹이수준을 넘지 못함을 스스로 보여준것이라고 글은 비난하였다.

또한 박근혜는 북이 《싸이버테로》와 《도발위협》 등 긴장을 높여가고있다고 허튼 수작을 늘어놓았다고 하면서 글은 그동안 콤퓨터망에 이상이 발생하거나 동작이 안되면 무턱대고 《북소행》으로 몰아댔지만 단 한번도 그 증거를 내놓지 못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오히려 《정부》가 앞장서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망에 이상을 조작하고 부정선거로 《대통령》자리에 앉은것이 박근혜임을 세계가 다 알고있다고 글은 조소하였다.

글은 박근혜가 거짓말의 왕초,대국민사기극의 명수답게 입만 벌리면 거짓말을 내뱉는 한편 미국의 노예답게 상전에 기대여 목숨을 부지해보려고 기회만 있으면 줴쳐대는것이 《<한>미동맹》이고 《북압박》,《국제공조》라고 단죄하였다.

언제면 박근혜가 이 노예적근성에서 벗어날지 막막하다고 하면서 생각컨대 죽어야 거기에서 벗어날것이라고 글은 야유하였다.

글은 북은 그 어떤 강대국이나 주변국들의 간섭과 지배에서 벗어나 더욱 당당히 자주권을 지키고 민족과 나라를 지켜갈것이며 일심단결로 강성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북의 핵은 누가 인정한다고 하여 있고 인정을 안한다고 해서 없어지는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북의 핵이 없었다면 우리 민족이 어떤 참변을 당하였겠는가는 불보듯 명백하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제몸하나 스스로 지킬 힘이 없어 상전 미국의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미군이 남쪽땅에서 나가지 말라고 애걸복걸하는 박근혜는 더이상 대국민사기극을 중지하라고 요구하였다.

박근혜는 우리 민족스스로가 평화를 지키고 통일을 가져올 힘과 능력이 있음을 이제라도 똑바로 인식해야 한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북은 자강력제일주의를 앞세워 제국주의 미국과 맞서 민족과 나라,인민을 지켜왔다고 찬탄하였다.

박근혜는 이를 인정하고 북과 손잡고 외세를 내몰고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길로 나와야 한다고 하면서 글은 그 길은 7.4공동성명과 6.15공동선언 그리고 10.4선언을 존중하고 실천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sang@****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