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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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교권침해현상 급증, 학생들 교원에게 폭언과 폭행, 성희롱까지...

최근 남조선사회에서 교원들의 교권이 마구 침해당하고있다.

얼마전에 남조선의 어느 한 지방의 고등학교에서 녀교원이 수업시간에 손전화기를 보며 장난질하는 학생에게 《교실밖으로 나가라.》고 주의를 주었다.

이에 학생은 《내가 내 돈내고 수업을 받는데 왜 나가라고 하느냐 》라고 대들다 못해 급기야 교원에게 철의자를 집어던졌다.

교원은 의자를 팔로 막다가 어깨관절힘줄이 파렬되여 50여일간 입원하여 치료를 받지 않으면 안되였다.

교원은 제자로부터 폭행을 당한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퇴직하였다.

남조선에서의 교권침해사건은 2009년이후 계속 증가하고있으며 해마다 평균 41.8건씩 늘어나고있다.

학생에게 교권침해를 당하고도 공개하지 않는 교원들도 있어 실제 피해건수는 더 많다고 한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3년간 초, 중, 고등학교들에서 학생과 학부형들에 의해 발생한 교권침해건수는 총 1만 3 029건이나 된다고 한다.

학생이나 학부형들이 교원들에게 폭언이나 욕설을 들이댄 건수는 8 415건, 수업진행방해건수는 2 563건, 교원에게 성희롱을 건 건수는 249건 등이다.

지난 3년간 교권침해건수가 가장 많았던 지역은 서울시로서 2 979건이다.

그외에도 경기도, 대구시, 대전시, 경상남도 등 지역들에서도 교권침해현상이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교단을 지키는 교원들속에서는 자기 직업에 대한 애착이 점점 없어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lop@**** - 서울 -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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