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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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성명 발표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6월 22일 날강도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기본핵타격수단들인 《B-52H》전략폭격기편대와 《미씨씨피》호핵동력잠수함을 남조선에 투입하여 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위협과 도전으로 락인하면서 치솟는 민족적분노로 단죄한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각종 전략무기들을 계속 들이밀고있는것은 임의의 시각에 공화국에 핵공격을 가하려 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끊임없는 새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핵전쟁위험이 항시적으로 떠돌고있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하는 가장 최선의 방도는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이 견지하고있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미국에 의하여 강요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미국은 핵강국의 전렬에 들어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며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할것이다.

《핵없는 세계》를 목터지게 웨쳐대면서도 핵을 휘두르며 날치는 미국은 남조선에서 모든 침략무기들을 거두어가지고 제소굴로 돌아가는것이 핵없는 세계를 창조하는 길이며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한 길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함께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 조선민족을 말살하려는 미국을 괴수로 하는 일체 적대세력들과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이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요구를 한사코 외면하고 핵위협과 전횡을 일삼는다면 차례질것은 쓰라린 자멸뿐일것이다.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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