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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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혁명사에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 민족의 대경사(주민반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소식에 접하고 온 나라가 커다란 민족적자긍심에 넘쳐있는 가운데 우리 《아리랑협회》는 기쁨과 환희에 설레이고있는 공화국주민들을 만나보았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영학(29살)은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특출한 정치실력, 무비의 담력과 배짱,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선군혁명사에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 민족의 대경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우리 공화국을 영원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국가로 공고발전시키고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세계만방에 떨치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받들어모심으로써 천하제일강국의 미래가 확고히 담보되였다. 

리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이 땅우에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윤성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에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한 우리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지금 크나큰 긍지와 환희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심의 표시이며 그이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이다.

참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들처럼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 위인복을 누리는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 인민군 장병들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도 우리가 다 맡겠다는 일념을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의 내 조국을 철옹성같이 지켜나가겠다.》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윤성호는 《이번 최고인민회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만리마속도로 최후승리를 향해 질풍노도쳐나가는 강성조선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 우리 인민들의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보여준 성대한 대회였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진을 이룩해나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행운중의 행운, 최대의 특전을 세대와 세대를 이어 누리고있는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공화국의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광활한 미래에 대한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되였다.

우리는 언제나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그이의 조국통일사상과 령도를 가장 깨끗한 충정의 마음으로 받들어나감으로써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국면을 여는데서 자기의 본분과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다.》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지금 공화국의 전체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민족적대경사를 맞이한 커다란 기쁨에 넘쳐 그이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리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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