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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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6.15로동본부》,  북에 보내는 서신을 불허한 박근혜《정부》에 대한 규탄성명 발표

지난 6월 28일 남조선의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은 통일부가 량대로총이 북측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에 보내는 서신을 불허하자 규탄성명을 발표하였다. 

량대로총으로 구성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로동본부(6.15로동본부)는 성명을 통해 27일, 통일부는 북측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로 보내는 남측 서신교류를 또다시 불허했다. 우리는 정당한 사유없이 서신교류마저 불허하는 통일부의 비정상적처사에 대해 항의하며 나아가 남북화해를 위한 민간차원의 교류협력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정부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올해도  <남북로동자통일축구대회>가 다시 준비되고있으며 민간통일단체의 대표격인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역시 8월에 민족공동행사를 개최하자고 합의한 상황이다. 문제는 최악의 위기에 빠진 남북관계를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민간차원의 교류협력마저도 차단되고있는 현실이다.고 개탄하였다.

성명은 또한  여러 정치적상황으로 인해 <정부>가 앞서 나서기 어렵다면 민간의 교류협력을 통해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마땅한 순서라고 하면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로동본부는 다시 한번 <정부>의 부당한 처사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민간차원의 교류협력에 대한 <정부>의 인식전환과 적극적인 지지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성명은 비록 오늘 <정부>가 남북로동자간의 서신교류마저 차단하고있는 상황이지만 우리는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여 반드시 <남북로동자통일축구대회>를 성사시키고야 말것이다.고 천명하였다. 

lop@**** - 서울 -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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