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1일
추천수 : 0

[긴급소식] 《새누리당》의 비박계 중진의원들 긴급 밀담, 《6.27평양제안》에 대한  화답설 솔솔 흘러나와...

서울에서의 소식통에 의하면 《새누리당》의 비박계 중진의원들속에서 《6.27평양제안》에 대한 화답설이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있다고 한다.

닉명의 《새누리당관계자가 밝힌데 의하면 6월 29일《새누리당》의 비박계 중진의원들이 모 호텔방에 모여 평양에 《대표》또는《밀사》를 파견하는 문제를 놓고 심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고 한다.

많은 의원들이 지난 6월 27일 북이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문제와 관련하여 박근혜정부와 정당, 단체 및 개별인사들에게 공개편지를 보낸 기회를 민심회복과 합리적보수세력의 정국주도권 및 차기 대권장악에 적절히 리용할 필요가 있다는데 공감하였다고 한다.

이들은 지금 민심이 《새누리당에 등을 돌려대고있고 당국의 대북강경정책으로 대결국면이 장기화되고있는데 혐오감을 느끼고있는 조건에서 민심을 돌려세울수 있는 모종의 카드가 있어야 한다는것, 특히 당내 흐름이 합리적보수세력과 수구세력 호상간 결합이 도저히 불가능하고 다음기 대권도 현재의 <새누리당>간판으로는 희망이 없으므로 불가피하게 당내 합리적보수세력이 중심이 되여 뚜렷한 목소리를 내면서 중도세력들을 규합하여야 한다는것, 그러자면 민심의 흐름에 편승하는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대북정책에서도 야당보다 한발 더 앞서는 모습을 보여 민심이 야당에 쏠리는것을 차단해야 한다는것 등을  력설하였다고 한다.

일부 중진들은 지금 다음기 대통령후보로 떠오르고있는 유엔사무총장 반기문이 북남간 대화통로를 유지해오는것은 자기가 유일하다고 말한데 대해 상기하면서 민심을 얻고 다음기 《대권》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서는 지금 정세로 볼때 지난 2002년 5월 박근혜가 《한국미래련합》창당준비위원장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하고 몸값을 올려 《대권》을 장악했던 경험을 참고할 필요가 있으며 야당에 앞서 비박계에서 통일대회합참가를 먼저 주장하든가 아니면 《밀사》파견카드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회합에 참가한 대다수가 북이 전략탄도미싸일 《화성-10》시험발사를 성공한 이후 미국하원 의원들이 급작스레 《미군유해발굴이 북미관계개선의 좋은 출발점》이라며 미국정부가 북조선과 협의를 재개》할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한것으로 보아 미국이 북과의 물밑접촉시도가능성이 높다는것과 북중관계도 급변할 가능성이 큰 만큼 지금이 대세를 잘 짚어야 할 시점이라는데 대해 공감했다고 한다.

 그러나《대표》파견이나《밀사》선정문제를 결정하는데는 좀 더 심중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고 보고 차후 비공식모임에서 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일각에서는 새누리당》의 비박계가 뒤에서《6.27평양제안》에 대한 화답설 살짝 흘리고  겉으로는 강경립장을 취하는것은 모종의 계략에 따른 매우 치밀히 계산된 행보일수 있다고 하면서 야당이나 재야 인물들속에서 북의 제안에 화답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시점을 잘 주시해볼 필요가 있다고 하고있다.

lop@**** - 서울 - 간호사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