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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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남조선검찰과 경찰이 숨겼던 새로운 조사결과 발표

최근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전면적인 재조사를 벌려 발표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남조선검찰과 경찰이 《세월》호 침몰 이후 발표한 사건조사에서 구체적사실자료들을 숨긴것이 폭로되였다.

그에 의하면 《세월》호 침몰당시 배에는 화물이 승인받은 적재 무게보다 무려 1 228t이나 더 실려 있었고 그 중에는 제주해군기지건설에 쓰일 철근 수백톤도 들어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 남조선검찰과 경찰은 조사결과에서 이 사실을 숨기였다.

특별조사위원회가 선내에 설치되였던 실시간감시카메라에 수록된 영상 등을 토대로 《세월》호에 적재되였던 화물에 대해 전면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배에는 2 215t의 화물이 적재된던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세월》호가 최대 987t의 화물 적재를 승인받은것에 비해 1 228t이나 과적한것이라고 한다. 특히 그중 철근의 무게는 사람 5 000명에 해당하는 410t이나 되였다고 한다.

지금 내외여론은 침몰당시 《세월》호에 410t의 철근이 실려있었고 이중 일부가 제주 해군기지로 가는것임을 알면서도 검찰과 경찰의 합동수사본부가 사건조사결과발표에서 구체적사실자료들을 숨긴데는 《세월》호참사의 책임에서 벗어나고 여론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모면해 보려는 박근혜《정부》의 압력이 있었다고 평하고있다.

나리@***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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