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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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소년들과 녀성들에 대한 고용범죄 거림낌없이 감행

최근 남조선에서는 근로자들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고 짓밟는 고용범죄가 거리낌없이 감행되고있다.

사회적보호를 받아야 할 소년들과 녀성들이 헐값으로 부려먹기 쉬운 《로동력》으로 취급되고있다.

국제법적으로 소년로동은 금지되여있지만 남조선에서는 10대의 청소년들이 혹독한 강제로동에 시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주간잡지에는 이에 대해 폭로하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렸다.

《10대의 청소년들은 고용주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힘든 간접고용로동, 1일고용로동, 〈로동법〉의 적용조차 기대할수 없는 특수고용로동 등 불안정한 일자리들에서 노예적인 착취를 강요당하고있다.

사회의 밑바닥을 맴돌며 일하는 그들에게 로동은 지옥의 문을 여는것과 같다.

현재 시울시내 각종 봉사부문에서 일하는 청소년들가운데 계약에도 없이 노예로동을 강요당하는 10대의 청소년들은 74. 2%나 된다고 한다.

남조선에서 녀성로동자들에 대한 차별과 멸시는 더욱 처참하다.

지난해 경제협력개발기구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5~54살 녀성들의 경제활동참가률은 62.8%, 고용률은 61.2%로서 가장 낮았다.

남녀임금차이도 37.4%로서 가장 높아 세계1위를 기록하였으며 산전산후휴가를 받는 녀성은 10명중 2명에 불과하여 최저수준이였다.

더욱 문제로 되는것은 직장에서 녀성로동자들에 대한 성폭력행위들이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는것이다.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남조선에서 성희롱으로 고통받은 녀성로동자는 2013년에 비해 2배나 늘어났다고 한다.

영국의 한 잡지는 남조선에서 업주들에게 성희롱을 당한 사실을 고발하는 녀성로동자들의 대부분이 강제해고당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사회야말로 녀성차별이 세계적으로 가장 심한 곳이라고 조소하였다.

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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