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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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럽동맹탈퇴로 남조선경제 심대한 타격을 받을것으로 예상

최근 영국이 유럽동맹에서 탈퇴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경제가 커다란 위기에 직면했다고 한다.

닉명을 요구한 한 금융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현 집권자가 지금껏 유럽동맹을 모델로 삼아 요란스럽게 광고하여온 《동북아시아평화협력구상》과 《신유라시아건설구상》 등은 영국의 유럽동맹탈퇴로 순식간에 물거품이 되고말았다고 한다.

특히 남조선당국이 갈수록 악화되고있는 경제침체를 감안해 올해 경제성장률을 대폭 낮추어 2.8%로 예측하고있지만 그것마저도 세계금융시장에 대혼란을 초래할 영국의 유럽동맹탈퇴변수를 고려하지 않은것으로 하여 전혀 달성할수 없는 비현실적인것이 되여버렸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또한 엎친데 덮친 격으로 세계금융의 중심지였던 런던에서 금융회사들의 이전과 자금동결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이 과정에 초래되는 혼란의 영향으로 남조선의 주식, 채권시장이 크게 요동치고있다고 밝혔다.

금융관계자는 지금 남조선의 주식시장에서는 영국의 유럽동맹탈퇴로 들이닥칠 세계적인 경제파동을 우려하여 외국자본이 기아급수적으로 빠져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이와 관련하여 현 집권자가 직접 나서서 해당 부, 처들에 위기에 대처한 해당한 대응책을 련이어 주문하고 금융관련부서들이 긴급대책팀을 꾸려 24시간 비상동원태세에 돌입하였지만 이미 들이닥친 세계적인 경제파동의 영향을 결코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말했다.

지금 내외여론은 주식시장에서 외국자본만 빠지면 단방에 끝날 거품경제에 지나지 않는 허약한 생리의 남조선경제가 영국의 유럽동맹탈퇴로 최악의 위기에 직면하였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나리@***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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