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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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들,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연장을 반대하는 《새누리당》을 강력히 규탄

지난 6월 29일 《416가족협의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특별법》개정을 통한 조사기간의 연장을 반대하는 《새누리당》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그들은 박근혜《정부》가 특별조사위원회》를 종료하려는것을 국민》은 인정할수 없다고 하면서 법개정을 통해 선체인양후 충분한 조사기간이 이루어지도록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미 30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립법 청원을 했고 <국회>의원의 절반이 넘는 153명이 법안발의에 동의했다.》고 하면서 《이제는 <새누리당>이 국민적요구에 화답해야 한다.》고 강도높게 비판하였다.

유가족들은 또한 현재 《세월》호참사 특별검사수사를 위한 요청도 《새누리당》의 반대로 통과되지 않아 책임자처벌도 안되고있는 상황이라고 하면서 《새누리당》이 말끝마다 《민생》을 내세우는데 그렇다면 응당 생명과 안전의 최우선 민생과제인 《세월》호를 외면하지 말고 시급히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될수 있도록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들은 끝으로 현《정부》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1년 6개월을 특별조사위원회》조사기간으로 보고있는것 같은데 실지 특별조사위원회》가 가동한 시기는 지난해 8월이였다고 하면서 때문에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은 2017년 2월까지라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나리@***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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