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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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남조선당국이 북의 련석회의제안에 응해야 한다고 주장

지난 1일 재미동포 손세영이 인터네트에 올린 자기의 글에서 평양이 제안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반대할 리유가 없다고 하면서 박근혜정부》는  제의를 적극 받아들여 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적통일을 위한 길을 시급히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최근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가지자는 북측의 제안에 박근혜정부》는 또다시 진정성을 운운하며 이같은 련석회의제안을 거부하는 립장을 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전쟁을 막는 길도 대화가 필요하고 평화를 보장하는 길도 대화가 필요하며 분단조국을 화해와 협력기조로 전환시켜 평화통일을 이루는 길도 대화가 필수적이다. 그렇기때문에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제안한것은 국내외정세로 볼 때 시기적절하다고 보는것이다.

주지하다시피 6.15남북공동선언과 10.4평화번영선언이 고수리행되지 못하고 과 이 갈등과 마찰로 서로 충돌하면서 아슬아슬한 위기를 맞으며 살얼음우를 걸어오지 않았는가.

정한 입장에서 돌이켜보면 남북갈등을 조장하고 남화해협력을 방해하는 세력은 우리 민족자신들이 아니였다. 그것은 조국반도주변을 둘러싸고있는 외세였다. 특히 미국이 남녘땅을 타고앉아 우리민족끼리 손잡고 평화통일로 가는것을 로골적으로 방해하여 왔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주지하고있는 사실이다.

우리 해내외동포들은 무엇보다 한데 모여 머리를 조아리고 남녘이 사는 길, 북녘이 사는 길이 무엇인가를 허심탄회하게 서로 가슴을 열고 나눌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여야 한다, 바로 그런 자리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그는 남조선당국이 북의 이러한 제안을 또다시 진정성》을 운운하며 거부한다면 그것은 우리 민족사에 또 다른 죄를 짓는 행위가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박근혜정부는 이젠 진정성타령》을 그만 반복하고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에 참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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